도트마을
상점가.
낮에는 가게 문을 열고, 밤에는 뒷산 우물로 내려갑니다. 손님 스물여섯 명의 얼굴을 전부 외우게 되는 작은 마을 이야기.
이 마을 지도를 직접 걸어 보세요. 마을 사람 다섯이 각자 하나씩 이 게임을 소개해 줍니다. 말을 걸면 그 이야기가 있는 곳으로 가는 길을 알려 줍니다.
- 2026년 11월 26일 발매 예정
- PC · 휴대용 콘솔
- 한국어 자막·음성
길 한가운데에 서 있습니다. 근처 사람에게 다가가 보세요.
- 바로 가기:
마을 사람들
무쇠: "다들 성격이 있어서 말이지. 그래도 나쁜 사람은 없어. 값을 깎으려 드는 놈은 있지만."
하루는 이렇게 굴러갑니다
야옹: "낮엔 장사, 밤엔 던전이다옹. 어느 쪽을 게을리해도 다음 날 티가 난다옹."
아침에 셔터를 올린다
진열대를 채우고 값을 정하면 손님이 온다. 손님은 마을 사람뿐이라 얼굴을 다 안다. 어제 바가지를 씌웠다면 오늘은 그 손님이 안 온다. 대신 진짜 필요한 걸 싸게 팔면, 다음 날 친구를 데려온다.
- 취급 상품
- 120여 가지
- 하루 길이
- 약 12분
- 단골 호감도
- 5단계
문을 닫으면 우물이 열린다
마을 뒤 우물 아래에 스물네 층이 있다. 재료를 캐고, 누가 흘린 물건을 줍고, 자정 전에 돌아온다. 늦으면 죽지는 않지만 짐을 두고 오고, 다음 날 장사를 쉬어야 한다. 전투는 턴제라 급할 것 없다.
- 층수
- 24층
- 전투
- 턴제
- 사망
- 없음 (짐을 잃는다)
스물여섯 명이 각자 하루를 산다
대장간은 새벽에, 여관은 밤에 붐빈다. 시간을 맞춰 찾아가야만 들을 수 있는 이야기가 있고, 어떤 이야기는 특정 계절에만 열린다. 호감도는 숫자로 보여 주지 않는다. 인사말이 바뀌면 알아채는 식이다.
- 주민
- 26명
- 개인 이야기
- 26편
- 계절 행사
- 8개
봄에 심은 게 가을에 팔린다
겨울엔 손님이 줄지만 우물이 깊어진다. 한 해가 지나면 마을 지도가 조금 바뀐다. 다리가 놓이거나, 빈집에 누가 이사를 오거나. 세 해째가 되면 처음 지도와 꽤 다른 마을이 된다.
- 한 해
- 약 6시간
- 날씨
- 6종
- 지도 변화
- 3단계
마을 구경
도토리: "제가 찍어 둔 거예요. 국수는 덤이고요."
가게 안은 픽셀, 불빛은 부드럽게
스프라이트는 한 픽셀도 뭉개지 않고, 램프 빛과 반딧불만 부드럽게 번진다. 이 페이지 히어로의 지도도 같은 방식으로 그렸다.발매 정보
달빛: "언제 문을 여는지 묻는 거지? 노래 한 곡 값이지만, 그냥 알려 줄게."
2026.11.26 THU
| 발매일 | 2026년 11월 26일 (목) |
|---|---|
| 플랫폼 | PC (Windows), 휴대용 콘솔 |
| 언어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자막 / 한국어 음성 |
| 장르 | 상점 경영 + 턴제 던전 RPG |
| 플레이 시간 | 본편 약 22시간, 세 해 완주 약 40시간 |
| 개발 | 도트공방 (5인) |
| 체험판 | 2026년 10월 중, 첫 3일치 플레이 |
게시판에 이름 남기기
촌장: "여기 적어 두면 소식이 갈 게야. 우편 부엉이가 부지런하거든."
보내는 것
스팸은 부엉이도 싫어합니다. 아래 세 가지 말고는 보내지 않습니다.
- 체험판 공개일 (2026년 10월 예정)
- 예약 시작일과 할인 마감일
- 발매 당일 한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