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녹사는 울고 있다.. 이다.
아무도 몰라도 녹사는 항상 대신해서 운다.. 이다비아의 목소리로 만나는 녹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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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LIFE OF THEIR OWN
여행과 문, 그리고 라면
비아
문을 열지만 건너갈 선택까지 대신하지는 않는 존재. 라면 앞에서는 유난히 진지하다.
조금 더 가까이
가게에서 라면을 둘러싼 소란을 만든다.
다른 사람이 고르는 길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지 않는다.
화보를 한 장씩 펼쳐 보기가게에서 다시 만나기FACES / MOMENTS / LITTLE DETAILS
비아, 다른 빛 아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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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 · 가까이에서 만난 얼굴01 / 06
THROUGH SOMEONE ELSE'S EYES
서로의 목소리로.
으아, 저 망할 토끼 자식이!!
사장님!! 비아가 또! '라면의 여행이다' 이러면서!!
마음대로 배달 나갈 라면 처먹지 말라고!!!
그래 봐야 위장밖에 더 가냐고!!수연의 목소리로 만나는 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