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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수연

A LIFE OF THEIR OWN

스스로 고르는 삶

류수연

은빛 머리와 얼음, 검을 쥔 손. 그러나 무엇보다 자기 선택을 놓지 않는 사람.

조금 더 가까이

가게에서는 거창한 승리보다 자신이 고른 한 끼가 중요해진다.

버럭하는 말투와 함께, 하고 싶은 일을 스스로 고르는 태도가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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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S / MOMENTS / LITTLE DETAILS

류수연, 다른 빛 아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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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수연 · 가까이에서 만난 얼굴01 / 11

THROUGH SOMEONE ELSE'S EYES

서로의 목소리로.

수연 선배님이 하시는 행동에 부담 갖지 마세요!
선배님은 진짜 하고 싶어서 하는 거 아니면 안 하거든요!
어? 선배! 그 칼 내려놔요!! 안 돼요!!!이리스의 목소리로 만나는 수연
으아, 저 망할 토끼 자식이!!
사장님!! 비아가 또! '라면의 여행이다' 이러면서!!
마음대로 배달 나갈 라면 처먹지 말라고!!!
그래 봐야 위장밖에 더 가냐고!!수연의 목소리로 만나는 비아

AT YOUR OWN PACE

당신의 속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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