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도시의 이웃들라면 골목의 문 앞눈꽃시장의 문 앞오래된 종탑길의 문 앞별빛 무대의 문 앞은빛 수로의 문 앞유리등 온실길의 문 앞끝눈 플랫폼의 문 앞

A PLACE TO RETURN TO

눈 너머,
당신이 머물 도시.

어디로 가야 할지는 정해져 있지 않아요.
불빛을 따라 걷고, 낯선 이름에게 인사해 보세요.

150개의 이름, 150개의 오늘.
이곳에선 누구나 자기 이야기의 주인공.
눈 내리는 도시 · 당신의 발걸음을 기다리는 중
문을 열고 장면으로 걷기 ↗

FOLLOW YOUR CURIOSITY

오늘은 어디로 걸어갈까요?

마음이 가는 불빛을 고르세요. 그곳까지 함께 걸어갈게요.

EVERY NAME, A WORLD

이 도시를 살아가는 사람들.

서로의 목소리로 만나는, 여덟 사람.

주민들을 만나러 가는 중…

이름보다 먼저 알게 되는 건, 그 사람이 보내는 평범한 하루.

150명의 이야기 더 읽기 ↗도시와 하늘의 다른 이름들 만나기 ↗

LITTLE THINGS YOU TAKE HOME

오늘, 이곳에서.

들른 곳과 기억해 둔 이름들. 이 기기에만 남는 당신의 산책 기록이에요.

AT YOUR OWN PACE

당신의 속도로.

소리는 직접 켰을 때만 재생됩니다.
감상 설정은 이 기기에 저장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