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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사

BEYOND THE ROOFTOPS

통각과 경고

녹사

누군가 한계에 이르면 그것을 느끼고, 그를 대신해 우는 존재.

하늘을 바라보며

두려운 형상만으로 그녀가 지키는 것을 설명할 수 없다.

고통을 줄이고 싶은 마음도, 남겨 두고 싶은 마음도 외면하지 않는다.

화보를 한 장씩 펼쳐 보기그 아래의 도시를 걷기

FACES / MOMENTS / LITTLE DETAILS

녹사, 다른 빛 아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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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사 · 가까이에서 만난 얼굴01 / 09

THROUGH SOMEONE ELSE'S EYES

서로의 목소리로.

오늘도 녹사는 울고 있다.. 이다.
아무도 몰라도 녹사는 항상 대신해서 운다.. 이다비아의 목소리로 만나는 녹사
이리스 루멘 씨는 언제나 별이셨습니다.
단지 이리스 씨는 앞만 바라보느라 자신의 손밖에는 보지 못하고
그 손에 닿은 별에만 빛이 있다고 여기실 뿐입니다.녹사의 목소리로 만나는 이리스 루멘

AT YOUR OWN PACE

당신의 속도로.

소리는 직접 켰을 때만 재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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