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스 루멘 씨는 언제나 별이셨습니다.
단지 이리스 씨는 앞만 바라보느라 자신의 손밖에는 보지 못하고
그 손에 닿은 별에만 빛이 있다고 여기실 뿐입니다.녹사의 목소리로 만나는 이리스 루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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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LIFE OF THEIR OWN
별을 만드는 사람
이리스 루멘
꿈꾸는 것에서 멈추지 않고, 빛과 드론으로 실제 무대를 만드는 사람.
조금 더 가까이
화려한 공연 뒤에도 서툰 일상과 사람 사이의 관계가 이어진다.
누군가를 빛나게 하는 일은 자신의 성과를 세는 것보다 넓다.
화보를 한 장씩 펼쳐 보기가게에서 다시 만나기FACES / MOMENTS / LITTLE DETAILS
이리스 루멘, 다른 빛 아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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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스 루멘 · 가까이에서 만난 얼굴01 / 07
THROUGH SOMEONE ELSE'S EYES
서로의 목소리로.
수연 선배님이 하시는 행동에 부담 갖지 마세요!
선배님은 진짜 하고 싶어서 하는 거 아니면 안 하거든요!
어? 선배! 그 칼 내려놔요!! 안 돼요!!!이리스의 목소리로 만나는 수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