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도시의 이웃들
유주 밀레의 마을 스프라이트김서림 목욕탕 골목 ~ 도시 전역
온음료 배달 자전거

A DAY IN NOVA NIVALIS

유주 밀레

유주는 자전거로 온음료를 배달한다. 김서림 목욕탕 골목을 거점으로 도시 전역을 돌며, 유자차·생강차·따뜻한 우유를 앞바구니 보온병에 담아 배달한다. 자전거에 방울을 달아, 그녀가 지나가면 골목에 딸랑딸랑 소리가 난다.

“딸랑딸랑— 유자차 왔어요! 오늘 좀 으슬으슬하죠?”— 유주 밀레
01 / A LITTLE CLOSER

조금 더 가까이.

겉으로 유주는 밝고 활기차고 부지런하다. 아침 일찍부터 자전거를 몰고, 목소리가 크고 웃음이 많다. 속은 세심하고 조금 조급하다.

02 / AN ORDINARY DAY

이 사람의 하루.

새벽에는 보온병에 유자차·생강차를 채우고 자전거 방울을 딸랑 울려 본다. 아침에는 도시를 돌며 배달한다. 감기 걸릴 사람 앞에서 벨을 울리고 유자차를 건네며, 사요와 인수인계한다.

ANOTHER FACE AROUND THE CORNER

같은 동네의 다른 하루.

베르타 뭄
목욕탕 여주인

베르타 뭄

김서림 목욕탕 골목

프림 하울
유리등 온실길의 성에 정원사 겸 겨울 화초 관리인

프림 하울

유리등 온실길

탄지 로
목욕탕 불지기 견습

탄지 로

김서림 목욕탕 골목

AT YOUR OWN PACE

당신의 속도로.

소리는 직접 켰을 때만 재생됩니다.
감상 설정은 이 기기에 저장됩니다.